한화 이글스, 내일부터 17일간 오키나와 전지훈련 실시
한화 이글스, 내일부터 총 17일간 오키나와 전지훈련 실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화 이글스가 15일부터 내달 3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현재 일본 고치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한화는 15일 오전 마츠야마 공항을 통해 감독 및 코치 12명, 선수 40명 등 총 53명의 선수단이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또 일본 오키나와에서 재활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코치 3명, 선수 9명 총 12명의 선수단은 본진에 합류해 함께 훈련할 예정이다.
이번 오키나와 전지훈련은 고친다 구장에서 실시되며 전지훈련 기간 동안 국내, 외팀과 총 9번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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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화 2군 선수단은 15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4일간 일본 고치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2군 전지훈련에는 서산에서 훈련 중인 2군 감독 및 코치 5명, 선수 20명과 고치에 잔류하고 있는 코치 3명, 선수 3명 등 총 32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출발하는 선수단은 15일 인천국제공항(OZ176편)을 통해 일본 고치로 이동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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