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NH투자증권은 전일 야간 선물시장을 토대로 11일 코스피시장이 0.3%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10일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 지수선물은 전일보다 0.2% 오른 249.05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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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별로 살펴보면 외국인은 392계약을 순매수 했다. 기관은 273계약을 순수히 팔았다. 외국인의 누적치는 3596계약 순매도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코스피지수가 1940포인트에서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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