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는 내주(2월9일~2월13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 한 결과 총 27건, 1조3330억원 규모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는 전주 대비 1270억원 감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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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1조7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263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9930억원, 차환자금 3400억원이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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