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독일의 이달 기업신뢰지수가 106.7을 기록했다고 26일 블룸버그통신이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106.5를 상회하는 것으로 전월(105.5)보다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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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기 확장을, 100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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