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룸, 각도조절 가능한 '스마트데스크' 출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가구 전문브랜드 일룸(대표 권광태)은 링키플러스 시리즈에 상판 각도 조절 기능을 더한 '스마트데스크'를 21일 선보였다.
링키플러스는 지난 2003년 출시 이후 10년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링키'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이번 링키플러스 스마트데스크는 상판의 각도가 조절되어 아이들의 만들기, 글쓰기, 책읽기 등의 활동에 따라 적절하게 조정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허리와 목을 곧게 편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목 디스크, 거북목 증후군 등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또 상판의 높이도 62㎝부터 76㎝까지 조절할 수 있어 성장하는 아이들의 신체에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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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동형 보조테이블을 포함하여 높낮이 조절형 책상, 회전형 책상, 연결형 책상 등 다양한 옵션이 있어 자유롭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으며, 책상 모서리를 말랑말랑한 포밍범퍼로 마감해 안전하게 설계되었다. 블루투스 스피커가 달린 인출형 발광다이오드(LED) 조명도 함께 출시됐다.
일룸은 링키플러스 스마트데스크 출시를 기념, 공식 블로그와 카페에서 오는 26일까지 체험단을 모집 중이다. 15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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