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해표, 실용과 실속 담은 설 선물세트 출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사조해표는 을미년 설을 맞아 '2015 사조해표 설 선물세트' 100여 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조해표 설 선물세트는 실용적이고 유용한 제품구성을 강화하는 한편 실속형부터 프리미엄형까지 다양한 가격구성으로 실용과 실속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기존 식용유, 참치 구성 위주의 선물세트에 다양하고 유용한 제품 구성을 확대했다. 특히 100% 국내산 돼지고기에 통살이 첨가 된 캔햄 '안심팜'과 런천미트 구성을 작년 설 대비 약 30% 가량 늘렸으며, 1∼2인가구를 위한 115g 소용량 안심팜 구성의 안심특선 67호(5만9800원)를 새롭게 선보였다. 더불어 올리고당, 구운소금, 참기름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제품을 구성한 안심특선 7호, 8호 등 실용성을 높인 제품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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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한민국 대표 식용유 해표가 만든 카놀라유, 해바라기유 구성의 고급유 2호(9900원)는 실속형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예상되며, 사조참치 안심따개와 알바코, 뱃살, 통살참치 등 프리미엄 참치와 사조연어 구성의 명품 5호(10만원)도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사조참치 안심따개, 캔햄, 해표고급유, 참기름 구성의 안심특선 13호(3만4800원), 20호(3만2800원)와 함께 참치, 런천미트 구성의 안심특선 11호(3만3800원)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매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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