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저축銀, 여주·광주지점 개설…직원채용 공고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홍콩계 금융사인 SC로위와 국내 투자회사 유일PE가 대주주인 조은저축은행이 16일 골든브릿지저축은행 인수를 완료하고 여수와 광주지점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영업점으로 서울에 본점만을 보유하고 있던 조은저축은행은 이번 인수로 호남과 제주지역까지 영업구역을 확대했다.
지점 설치를 위해 최근 60억원 증자를 마친 조은저축은행은 호남지역에서 관계형 금융을 통해 소규모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특화된 지역밀착형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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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조은저축은행은 영업력 강화를 위해 최근 직원채용을 공고하고, 여신 경력직원 보강을 위한 채용심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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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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