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류창호 골든브릿지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임직원 40여명과 함께 25일 쓰레기 줍기 등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골든브릿지저축은행의 창립 41주년을 맞이해 국내 4대 진달래꽃 군락지인 여수 영취산 일원에서 펼쳐졌다.

이날 골든브릿지저축은행은 전남동부지역 최대의 지역축제인 거북선축제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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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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