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18일 오전 7시26분께 인천시 서구 가정동의 4층 빌라 1층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빌라 안에 있던 A(84·여)씨는 번지는 불을 발견, 몸을 피했지만 아들 B(55·남)는 피하지 못하고 사고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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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빌라 내부 23㎡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1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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