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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서울옥션 회장, 지분 4.73% 증여

최종수정 2014.12.31 16:08 기사입력 2014.12.3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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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이호재 서울옥션 회장은 31일 서울옥션 지분 4.73%를 가나문화재단에 증여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의 지분은 기존 18.30%에서 13.57%로 줄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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