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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소년 휴카페 반올림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

최종수정 2014.12.23 07:11 기사입력 2014.12.2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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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역 청소년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질 수 있도록 ‘예체능’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서빙고동에 있는 청소년휴카페 ‘반올림’에서 겨울방학 WINTER SCHOOL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총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기타 ▲방송댄스 ▲핸드페인팅 ▲청소년 요가 ▲색연필 일러스트 등이다.
구는 문화·예술 강좌를 통해 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여름학기 수업

여름학기 수업


30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5개 과정별로 운영(주 1회 또는 2회)되며 일정은 상이하다.

‘기타교실’은 대중적인 악기인 기타를 통해 자아실현 및 자신감 부여를 ‘방송댄스’는 건강유지와 함께 흥미를 유발하고 다이어트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핸드페인팅’은 다양한 소재로 만들기를 통해 성취감을 증진하며 ‘청소년 요가’는 성장기 청소년에게 스트레칭을 통해 성장을 촉진하고 건강 유지를 목적으로 한다.

‘색연필 일러스트’는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직접 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각 프로그램 별 강사 또한 다양한 이력으로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사들로 구성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공부하는 겨울방학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또래 친구들과도 교류를 통해 더욱 성숙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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