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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장수원도 '빵' 터지게 한 박기량 치어리딩은?

최종수정 2014.12.19 09:40 기사입력 2014.12.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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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원, 박기량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장수원, 박기량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로봇' 장수원도 '빵' 터지게 한 박기량 치어리딩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젝스키스 장수원이 치어리더 박기량의 안무에 활짝 미소지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개그맨 지석진, 배우 조여정, 클라라, 치어리더 박기량, 젝스키스 장수원이 각 분야 1위로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기량은 지석진이 '트러블메이커'를 추자 적극적으로 현아 역할을 자원했다. 지석진은 막무가내 춤에도 박기량은 능숙하게 안무를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박기량은 EXID의 '위아래', 카라 '맘마미아'에 맞춰 치어리딩을 선보였다. 그는 시원시원한 동작으로 방송 안무보다 격렬한 치어리딩만의 매력을 과시했다.
이를 지켜보던 장수원은 볼에 바람을 넣으며 기쁨을 억제했다. 그러나 장수원은 결국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잇몸미소를 지었다. 이어 박기량에게 환호를 보내는 등 숨김없이 감정을 드러냈다.

이에 MC김신영은 "장수원이 박기량 춤에 희열을 느끼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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