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료 시간당 1000원…개장일 19일은 무료 이용 가능

▲서울광장에 설치된 스케이트장 전경(사진제공=서울시)

▲서울광장에 설치된 스케이트장 전경(사진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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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19일 문을 연다.


서울시는 오는 19일 오후 5시30분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8일까지 52일 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http://www.seoulskate.or.kr)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스케이트장은 개장일인 19일에 한해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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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19일부터 매주 일~목 사이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운영되며, 금·토·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된다. 우리은행의 후원으로 올해 역시 시간당 1000원(대여료 포함)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저소득층 자립을 지원하는 서울광역자활센터에서 북카페와 매점을 운영한다. 특히 매점에서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떡볶이, 어묵, 김밥 등도 판매한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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