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은행은 외자운용원 투자운용부장을 대내외 공모방식으로 채용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한은이 제시한 자격 요건을 모두 갖추면 외부인사, 한국은행 직원 구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은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5명의 행내외 인사로 전형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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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을 우편 또는 이메일(injae@bok.or.kr)로 오는 29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서류심사 통과자에 한해 1월 초 개별 통보하고 1월 중순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5년 3월부터 2년이며 계약기간 만료시 1년 이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보수 등은 한국은행 부장급 수준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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