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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복합리조트사업단, 해외탐방 성과 발표회

최종수정 2014.12.14 15:35 기사입력 2014.12.1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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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한국형복합리조트 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진강)은 지난 12일 상하관 소강당에서 IR 해외탐방 결과 및 성과 발표회를 실시했다.

호남대학교 한국형복합리조트 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진강)은 지난 12일 상하관 소강당에서 IR 해외탐방 결과 및 성과 발표회를 실시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리조트, 센토라 리조트 등 체험 공유"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한국형복합리조트 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진강)은 지난 12일 상하관 소강당에서 IR 해외탐방 결과 및 성과 발표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동안 세계적 복합리조트인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리조트와 센토라 리조트 등에서 진행된 '전공트랙 이해를 위한 해외탐방'의 결과 및 성과 발표를 통해 선진 복합리조트 시설과 복합리조트 내 직무 내용 및 필수 역량 등에 대한 실질적인 탐방결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발표에 참가한 14개 팀, 70명의 학생들의 진지하면서도 재기 넘치는 발표로 복합리조트 산업과 재학생의 희망 진출 분야에 대한 객관적이고 실질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해외 취업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었다.

사업단은 재학생 중 해외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 중 전공별 트랙 참여도, 복합리조트 분야 취업 희망 학생 등을 대상으로 70명의 탐방단을 선발해서 개인별 지원금을 지급과 함께 선진사례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들은 세계적 복합리조트인 마리나베이샌즈 리조트와 센토라 리조트를 방문해 복합리조트를 직접 체험하고 현지 근무자와 한국인 현지 취업자, 그리고 싱가포르 현지 외국인 관광객들에 대한 직접 인터뷰 등을 통해 향후 진로 설계 및 해외 취업을 위한 실질적인 경험과 지식을 쌓았다.

호남대학교 ‘한국형복합리조트 인재양성사업단’은 호텔경영학과, 조리과학과, 중국어학과가 참여하고 있으며, 특성화 사업기간 동안 44억 5000만원의 국비 지원을 통해 중화권 환대산업을 위한 숙박, 여행항공, 컨벤션, 카지노·테마파크·크루즈 등 관광레저, 음식·조리, 서비스 분야 등에서 특화된 전문 교육을 통해 해외취업·창업 등 글로벌 창조관광 서비스전문가를 배출하게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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