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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용의자 묵비권행사 수사어려워"…브리핑 연기

최종수정 2018.08.15 15:31 기사입력 2014.12.1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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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수원 팔달산 등산로 '장기 없는 토막시신' 용의자 관련 수사 브리핑이 순연됐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2일 "(용의자에 대한)정상적인 수사 진행을 전제로 12일 오후 2시 수원서부경찰서에서 브리핑을 하려고 했으나 용의자가 계속 묵비권을 행사해 범행관련 증거 수집에 차질이 발생했다"며 "브리핑 일정을 추후 수사진척 속도에 따라 다시 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수사본부는 11일 밤 11시30분께 수원 매산로 S모텔에서 투숙하려던 50대 중반의 중국동포(조선족)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검거, 현재 수사하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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