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문구 전문기업 모닝글로리(대표 허상일)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인테리어 소품·선물용품·카드 신제품을 11일 선보였다.


알루미늄 캔에 담긴 티라이트 양초 10개·50개 들이 세트와 아로마 테라피 효과를 누릴 수 있는 5가지 향초를 선보였으며, 선물 수요 증가에 맞춰 선물용 지함 28종을 출시했다. 축하 카드도 크기별로 총 28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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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관련 소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해 경제적이고 실용적으로 인테리어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며 "소품 외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의 스테디셀러인 선물 상자와 축하 카드도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했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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