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컴, 터치스크린패널 부문으로 공급 영역 확장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7 15:30 기준 은 8일 터치스크린패널(TSP) 생산기업 네패스 네패스 close 증권정보 033640 KOSDAQ 현재가 34,65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25.32% 거래량 1,888,050 전일가 27,6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대만칩통신]'돈 먹는 하마'된 레거시 공정, TSMC만 호황…삼성 반격 카드는? [특징주]네패스, CXL·칩렛 등 '3C' 주목…칩렛 이종집적 AI 반도체 국책과제 '부각' [특징주]네패스, 온디바이스 AI '다크호스'… 딥러닝 가속 IP 탑재 반도체 개발 에 제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 품목은 FPCB 및 그 위에 전자부품을 장착하는 표면실장기술(SMT)이다.
FPCB 제조 및 SMT를 포함한 인쇄회로부품(SUB PBA) 사업에 주력해 온 플렉스컴은 이번 공급으로 그간 스마트폰 제품 집중에서 TSP 부문으로 제품의 스펙트럼을 넓히게 됐다는 설명이다. 네패스는 스마트폰·디지털카메라·UHD TV 부문 등에서 TSP 및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플렉스컴 관계자는 “앞서 국내 유수 TSP기업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7 15:30 기준 관련기사 [대만칩통신]'돈 먹는 하마'된 레거시 공정, TSMC만 호황…삼성 반격 카드는? [특징주]네패스, CXL·칩렛 등 '3C' 주목…칩렛 이종집적 AI 반도체 국책과제 '부각' [특징주]네패스, 온디바이스 AI '다크호스'… 딥러닝 가속 IP 탑재 반도체 개발 와 돈독한 거래관계를 구축해 온 데 이어 네패스와의 거래를 통해 TSP 부문으로의 확장에 한 발 더 다가가게 됐다”고 전했다.
플렉스컴은 업황 부진 속에 기존 거래선의 유지 못지 않게 신규 거래선 추가 노력을 통한 어플리케이션 다양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신규 거래도 그 일환이다.
플렉스컴 이영복 영업이사는 “이번 공급으로 양사 간 고품질의 FPCB 공급처 확보와 우량 고객 확보라는 효과를 거두게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공고한 협력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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