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 비서관, 15시간 조사 뒤 귀가…무슨 이야기 나왔을까
조응천 비서관, 15시간 조사 뒤 귀가…무슨 이야기 나왔을까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조응천 전 비서관이 6일 오전 1시쯤 15시간에 이르는 조사를 마친 뒤 귀가했다.
조응천은 15시간 조사 뒤 귀가하며 만난 취재진에 "알고 있는 진실에 대해 최선을 다해 충분히 설명했으며 이는 그간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박관천 경정의 문건 내용이 6할 이상의 신빙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문건이 전혀 사실과 다르다는 식으로 단정을 하고 몰고가는 것 아닌가 하는 피해 의식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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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문건은 동향 보고서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검찰이 정윤회 씨와 대질을 요청한다면 피하지 않겠다는 뜻도 밝혔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응천 15시간 조사 뒤 귀가, 무슨 얘기 나왔을까" "조응천 15시간 조사 뒤 귀가,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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