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양철주 교수, 카길애그리퓨리나 대상 수상
"2014 카길 애그리퓨리나 축산. 사료 연구기술 개인부문 대상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대학교(총장 송영무)는 지난 4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순천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양철주 교수가 2014 카길 애그리퓨리나 축산·사료 연구기술 대상 개인부문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재단법인 카길 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이사장: 이보균)은 축산, 수의, 사료, 애견과 식품안전 분야 기술 및 연구 분야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사 및 관련단체를 매년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선정하여 시상하며 이를 통해 한국 축산·사료분야의 기술 및 연구 발전을 독려하고 있다.
이 날 개인부문으로는 양철주 교수(순천대 동물자원과학과) 외 성경일 강원대학교 동물생명과학대학 학장, 김태융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 등이 수상했으며 단체부문에는 한국가금학회(단체장 손시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양철주 교수는 다양한 축종 연구를 바탕으로 활발한 학회활동 및 연구모임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모교인 순천대학교의 연구위원으로서 한국 축산을 이끌어 갈 후학을 양성하며 환경 축산 발전에의 기여와 보성 녹차산업 및 친환경축산물생산과 관련된 다양한 저서 활동 등으로 한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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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철주 교수는 전남 도지사인증 통합상표심의위원회 위원, 남해군 신활력사업 전담자문위원, 순천대 친환경농산물 인증센터 인증위원, 지식경제부 RIS사업 친환경축산사업단 단장 외에도 한국 동물자원과학회 및 한국 가금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발전 및 축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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