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유인상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가운데)을 비롯한 한국주택협회 임직원들이 서울 장지동 화훼마을에서 연탄 배달행사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3일 유인상 한국주택협회 상근부회장(가운데)을 비롯한 한국주택협회 임직원들이 서울 장지동 화훼마을에서 연탄 배달행사에 앞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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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한국주택협회는 3일 서울 장지동 화훼마을을 찾아 저소득층가구와 노인회관에 사랑의 연탄 1600장과 쌀 200㎏과 함께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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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임직원들은 2010년부터 매년 연탄을 직접 배달하고, 2012년부터는 월급 끝전을 모아 '사랑의 열매'에 기부하고 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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