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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매트 100장 팔리면 1장은 불우이웃에"…위메프, 사회공헌 협약체결

최종수정 2014.11.19 08:46 기사입력 2014.11.1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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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가운데)가 양해각서 체결 직후 함영신 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장(왼쪽), 문영철 효암 위드프렌즈 대표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장(가운데)가 양해각서 체결 직후 함영신 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장(왼쪽), 문영철 효암 위드프렌즈 대표와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온수매트로 유명한 효암 위드프랜즈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위메프와 효암 위드프렌즈가 손잡고 상품판매 수량에 따라 일정 수량을 적립,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아동복지사업에 후원하는 것이다. 효암의 온수매트 100장이 판매될 때마다 온수매트 1장을 적립, 어린이재단을 통해 기부가 이뤄진다.

월 2회, 2주 간격으로 적립된 제품을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위메프는 이번 사회공헌 협약을 위해 위메프의 디지털ㆍ가전 카테고리 내 '효암매트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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