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대표 박은상)는 테디베어(곰인형)로 유명한 '테지움 테디베어'의 겨울 의류를 선보인다고 13일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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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는 테지움 테디베어의 마스터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스타일소싱과 손잡고 프리미엄 소프트 슬림팬츠(바지)와 니트, 가디건 등 겨울 의류 14종을 1만6000~4만4000원의 합리적 가격에 선보인다.


테지움 테디베어는 지난 9월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판매하며 위메프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한 달 판매 수량이 약 8500장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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