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광주 주월동에 개관한 '백운광장 광명 메이루즈' 견본주택 내부가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지난 7일 광주 주월동에 개관한 '백운광장 광명 메이루즈' 견본주택 내부가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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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나영 기자] 지난 주말 광주광역시 주월동에 개관한 '백운광장 광명 메이루즈' 견본주택에는 주말동안 약 1만5000명 이상이 방문했다. 이날 견본주택 앞은 개관 두시간 전부터 기다리는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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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광장 광명 메이루즈'는 전용면적 기준 77㎡ 238가구, 84㎡ 369가구 등 총 607가구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일반 분양 아파트가 아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이같이 줄을 서면서까지 입장을 기다리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인 현상"이라며 "토지를 확보해 놓은 상태에서 조합주택사업을 시작한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문의 1661-7003.


윤나영 기자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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