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기)=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은 7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쉐보레 터보 트랙데이'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한국GM이 한국시장에서 16만5000대 판매를 달성한다면 (현재) 흰머리를 검은색으로 염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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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기)=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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