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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호날두 발롱도르 예상 "메시를 확실히 뛰어넘었다"

최종수정 2014.11.07 10:48 기사입력 2014.11.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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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왼쪽)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 [사진=아시아경제 DB]

리오넬 메시(왼쪽)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오른쪽) [사진=아시아경제 DB]


웨인 루니, 호날두 발롱도르 예상 "호날두는 메시를 확실히 뛰어넘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축구 선수 웨인 루니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Ballon d'Or) 2년 연속 수상을 언급해 화제다.

7일(한국시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웨인 루니는 FIFA―발롱도르 수상 선수를 묻는 질문에 "호날두가 상을 받을 것이다. 호날두는 최근 2~3년 동안 믿기지 않는 활약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루니는 "호날두는 메시를 확실히 뛰어넘었다. 현재 최고의 선수는 호날두"라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지난해 FIFA―발롱도르 수상자로 최근 FIFA가 발표한 올해 23인 후보에 오르면서 2년 연속 수상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루니 호날두 발언을 접한 네티즌은 "루니 호날두 메시, 정말로?" "루니 호날두 메시, 발롱도르 호날두가 받을까?" "루니 호날두 메시, 메시 분발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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