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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호날두, 메시 뛰어넘은 최고의 선수…발롱도르 받아야"

최종수정 2014.11.07 08:35 기사입력 2014.11.0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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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사진=SBS스포츠 방송 캡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웨인 루니[사진=SBS스포츠 방송 캡처]


루니 "호날두, 메시 확실히 뛰어넘은 최고의 선수…발롱도르 받아야"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대표 선수 웨인 루니가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Ballon d'Or)의 유력한 후보로 전 팀동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를 꼽았다.

루니는 7일(한국시간) 맨유의 자체 방송인 MUTV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FIFA-발롱도르를 받을 것 같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루니는 "호날두는 최근 2∼3년 동안 믿기지 않는 활약을 보여줬으며 그가 발롱도르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호날두는 메시를 확실히 뛰어넘었다. 현재 최고의 선수는 호날두"라며 "호날두가 아니면 FIFA-발롱도르를 받을 선수가 없다"며 예전 팀동료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압도적인 기량으로 메시를 제치고 FIFA-발롱도르를 거머쥔 호날두가 2년 연속 발롱도르를 수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메시 호날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메시 호날두, 끊임없는 논란" "메시 호날두, 그냥 둘다 엄청 잘해" "메시 호날두, 예전엔 루니도 이들을 넘어설까 궁금했는데" "메시 호날두, 이번에도 호날두!" "메시 호날두, 둘다 너무 잘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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