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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학생창업CEO, ‘디스커버리Ⅲ’ 240만불 계약

최종수정 2014.11.07 08:51 기사입력 2014.11.0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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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학생창업CEO ‘디스커버리Ⅲ’  중국과 240만불 계약을 했다.

호남대 학생창업CEO ‘디스커버리Ⅲ’ 중국과 240만불 계약을 했다.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에이스골프(주),‘中 광조우 캔톤페어’"
"핸디 5타 줄일 수 있는 골프공 출시…세계 바이어로부터 ‘각광’"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비거리는 늘리고 핸디를 5타 정도 줄일 수 있는 골프공 ‘디스커버리Ⅲ’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소장 이동렬) 입주기업 에이스골프(주)(대표 김영준)가 ‘2014 중국 광조우 캔톤페어’에서 240만불(한화 27억원) 수출계약과 650만불(한화 70억원)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호남대 골프산업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대학생 창업CEO인 김 대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 116회 중국 추계 수출입상품교역회(Canton Fair)’에 참가해, 완벽한 형태의 발란스와 무게 중심을 정렬하는 특허기술을 적용해 골프공에 존재하는 단 1개의 퍼팅라인을 정확하게 마킹한 ‘디스커버리3’를 선보여 240만불의 계약을 성사시키고, 650만불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최대 종합 무역박람회로 10월 15일 개막한 ‘제 116회 캔톤페어’는 매년 200여 개국에서 20만 여 명 이상의 바이어가 대거 참여하는 세계적인 무역박람회이다.

에이스골프의 ‘디스커버리Ⅲ’는 미국 USGA와 영국 R&A에 등록된 정식 공인구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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