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수출액이 517억55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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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액은 3.0% 감소한 442억56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74억99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무역수지는 33개월째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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