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한국은행은 29일 '9월 국제수지 잠정치' 집계결과를 발표하며 이달 경상 흑자는 76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1개월째 흑자 행진이다. 9월까지 누적 경상수지는 618억6000만달러 흑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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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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