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한경희 의류케어시스템 스타일리스트";$txt="한경희 의류케어시스템 '스타일리스트'";$size="550,733,0";$no="201410281001183121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이노디자인과 손잡고 디자인을 강화한 의류관리기 '스타일리스트'를 28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기존 대형 의류관리기보다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의류를 새 옷처럼 관리해준다. 컴팩트한 일자형 바디로 안정감과 공간효율을 높였으며, 미관을 해치는 노즐과 옷걸이를 본체에 숨긴 것이 특징이다.
스팀리프레셔 기능이 장착돼 드라이를 따로 맡기지 않아도 양복, 니트, 블라우스 등 한번 입고 세탁하기에는 애매한 의류의 세균, 냄새, 생활 구김을 제거해 주고 몸에 좋은 음이온과 살균, 탈취까지 한 번에 처리해 준다.
옷감의 종류에 따라 3단계로 나누어진 미세한 스팀을 분사하면서 옷감을 좌우로 흔들어 구김 제거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를 털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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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세서리로 별도로 부착된 접이식 옷걸이에 스팀커버를 씌우고 사용하면 관리가 까다로운 셔츠와 자켓에 스팀리프레셔 기능을 효과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4개의 바퀴를 장착해 이동이 용이하며, 제품 하단에 전원버튼을 장착해 사용과 보관이 간편하다. 가격은 39만5000원이며, 한경희생활과학 온라인 공식쇼핑몰(www.iHAAN.com)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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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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