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21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7달러 높아진 1251.70달러에 마감됐다.


금가격은 세계 경제 성장 둔화 우려와 달러화 약세에 힘입어 최근 한달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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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금리 인상이 예상보다 빠르지 못할 것이란 전망도 금 매수를 부추긴 것으로 분석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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