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준우 기자] 18일 오후 5시56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논현역 근처 3층짜리 건물 신축 공사장 지하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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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장준우 기자 sowh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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