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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출연자 인기투표…결과는? "간발의 차이로 순위 갈려"

최종수정 2014.10.17 07:58 기사입력 2014.10.17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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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사진=JTBC 제공]

장위안 [사진=JTBC 제공]


'비정상회담' 출연자 인기투표…결과는? "간발의 차이로 순위 갈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장위안이 '누리꾼이 뽑은 가장 매력적인 비정상회담 출연자'로 뽑혔다. 2위는 에네스 카야, 3위는 다니엘 린데만 순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가 지난달 17일부터 23일까지 "가장 매력적인 '비정상회담' 출연자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장위안이 1위를 차지했다.

총 1976표 중 401표(20.3%)의 지지를 얻은 장위안은 첫 등장부터 배우 유덕화를 연상케 하는 잘생긴 외모에 아나운서 출신이라는 배경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또 진지하면서도 '허당'기가 있는 반전 매력이 더해져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어 터키 대표 에네스 카야가 393표(19.9%)를 얻어 간발의 차이로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인보다 더 출중한 한국어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에네스 카야는 적극적이고 솔직한 발언, 적절한 터키 속담 사용으로 토론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3위로는 209표(10.6%)로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이 뽑혔다. 다른 출연자보다 늦게 합류한 다니엘 린데만은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조용히 말하는 토론 자세와 빼어난 피아노 실력으로 호감을 사고 있다.

그 뒤로는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 순이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장위안 잘 생겼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잘 생겨서 좋아" "비정상회담 장위안, 나도 장위안이 1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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