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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4명 중 3명, 갤럭시노트4 대신 아이폰6+ 사겠다"

최종수정 2014.10.16 10:16 기사입력 2014.10.1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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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갤럭시노트4보다 아이폰6플러스를 사겠다?'

휴대폰 오픈마켓 착한텔레콤은 지난 9월12일부터 10월9일까지 437명을 대상으로 삼성전자와 애플의 대표 모델인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플러스의 구매 의향을 조사한 결과, 4명 중 3명은 아이폰6플러스를 구매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아이폰6플러스 선택율이 76%를 기록한 반면 갤럭시노트4는 24%에 그쳤다.

아이폰6플러스를 선택한 참여자들은 애플의 iOS, 앱스토어에 높은 점수를 준 반면 갤럭시노트4는 하드웨어 스펙이 높은 덕분에 선택된 것으로 분석됐다.

비록 구매 의향도가 낮았지만 갤럭시노트4는 소프트웨어(SW)와 하드웨어(HW), 브랜드, 배터리 등의 선호도가 고르게 나타났다.
반면 아이폰6플러스의 선택 이유 중 배터리는 단 한 명도 없었다는 점은 '벽 붙박이(충전을 위해 벽에 붙어 있는 애플 유저를 뜻함)' 애플의 한계를 드러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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