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신한銀, 영업점장 리더십 연수프로그램 실시

최종수정 2014.10.16 06:40 기사입력 2014.10.16 06:40

댓글쓰기

신한은행 리테일영업점장들이 속리산 법주사에서 진행된 영업점장 C.A.P 프로젝트 '건강한 리더과정'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신한은행 리테일영업점장들이 속리산 법주사에서 진행된 영업점장 C.A.P 프로젝트 '건강한 리더과정'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신한은행이 영업점장 특화연수 프로그램 'C.A.P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올해 2월부터 시작된 C.A.P(Captain Assistant Program) 프로젝트는 리테일 영업점장이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총 3단계로 ▲영업추진 역량개발과정인 C Class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역량에 대한 집중강화과정인 A Class▲리더에게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강화를 위한 자율선택과정인 P Class로 구성돼 있다. 현재 C Class와 A Class가 마무리됐고 하반기에는 P Class가 진행 중이다.
P Class 1회차 안전한 리더 과정은 심폐소생술을 주제로 지난달 20일 열렸다. 2회차 건강한 리더 과정은 1박2일간 속리산 법주사의 템플스테이를 통해 참가자들이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줬다. 10월과 11월에도 역량강화에 필요한 다양한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경쟁이 치열한 리테일 시장에서 은행의 핵심리더인 영업점장의 리더십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영업점장의 역량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