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0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1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5센트 오른 85.52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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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는 한때 배럴당 83.59달러까지 떨어져 2012년 7월이후 최저치로 떨어졌으나 이후 매수세가 회복되면서 소폭 상승했다.


한편 런던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12센트(0.13%) 떨어진 89.93달러선에서 움직였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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