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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 박태환과 '치열한 접전' 끝에 자유형 400m 예선 1위

최종수정 2014.09.23 11:03 기사입력 2014.09.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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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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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 박태환과 '치열한 접전' 끝에 자유형 400m 예선 1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쑨양이 박태환과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예선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23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서 4번 레인에서 경기를 펼친 쑨양이 3분 51초 17로 1위에 올랐다.

박태환은 3조 5번 레인에서 출발해 3분 53초 80의 기록으로 조 2위에 올랐다.

3조에서 2위를 차지한 박태환은 3조 1위 쑨양, 2조 1위 하기노 고스케(일본)에 이어 전체 3위로 결선에 나서게 됐다.
한편 박태환은 21일 수영 남자 자유형 200m에서 하기노 고스케(20)와 쑨양에 이어 3위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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