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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동백씨 말리는 일상 공개…"시어머니한테 사랑받겠네"

최종수정 2014.09.22 16:29 기사입력 2014.09.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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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일상 [사진=이효리 블로그 캡쳐]

이효리 일상 [사진=이효리 블로그 캡쳐]



이효리, 동백씨 말리는 일상 공개…"시어머니한테 사랑받겠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이효리의 소탈한 일상이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0일 이효리는 자신의 블로그에 ""동백나무 열매가 이제 떨어지기 시작했다. 열심히 주워 모아 볕에 널어놓았다. 햇볕에 열매를 잘 말리면 이렇게 껍질이 벌어지는데 그 안에 이렇게 생긴 씨들이 가득 들어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올해 동백열매를 많이 주워 기름이 많이 나면 울 엄마도 한 병 보내드리고 시어머니도 한 병 보내드리고 여기와 좋은 글 남겨주시는 고마운 분들께도 한 병 드리면 좋겠네"라고 말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편한 원피스 차림으로 따뜻한 햇볕에 동백나무를 말리며 소박한 멋을 보여주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해 9월1일 이상순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결혼생활 중이다.

블로그를 본 네티즌은 "이효리 일상 화보네" "이효리, 결혼생활 한가해보여" "이효리, 옷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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