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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추석선물 경매 수익금 ‘포스코 나눔재단’에 기탁

최종수정 2014.09.22 15:25 기사입력 2014.09.2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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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지난 추석 명절을 전후해 운영한 선물반송센터에 접수된 선물에 대해 지난 18일부터 19일 까지 사내 시스템을 이용한 온라인 경매에 참여하고 작은 나눔을 실천했다. 

광양,포항,서울에서 동시에 진행 된 이번 온라인 경매는 생활용품을 비롯한 총 46개 품목으로 모두 848명의 직원이 참여해 그 중 38명이 고급와인과 상품권 등 시중가 대비 85% 수준으로 낙찰 받았으며 발생한 674만원의 수익금 전액을 포스코 1% 나눔재단에 기탁했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 2003년 윤리규범을 선포한 이래 윤리적 명절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나눔 실천 온라인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사회복지기금으로 활용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하고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지난 추석 명절을 전후해 운영한 선물반송센터에 접수된 선물에 대해 지난 18일부터 19일 까지 사내 시스템을 이용한 온라인 경매에 참여하고 작은 나눔을 실천했다. 광양,포항,서울에서 동시에 진행 된 이번 온라인 경매는 생활용품을 비롯한 총 46개 품목으로 모두 848명의 직원이 참여해 그 중 38명이 고급와인과 상품권 등 시중가 대비 85% 수준으로 낙찰 받았으며 발생한 674만원의 수익금 전액을 포스코 1% 나눔재단에 기탁했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 2003년 윤리규범을 선포한 이래 윤리적 명절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나눔 실천 온라인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사회복지기금으로 활용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하고 있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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