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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 3분기 정년퇴직 행사 게최

최종수정 2014.09.22 08:57 기사입력 2014.09.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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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올해 들어 세 번째 정년퇴직 기념행사를 갖고 회사를 떠나는 선배 사원들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아쉬운 이별의 시간을 함께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올해 들어 세 번째 정년퇴직 기념행사를 갖고 회사를 떠나는 선배 사원들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아쉬운 이별의 시간을 함께했다.


"감사식수·가족 편지낭송,축하공연등 가슴 뭉클하고 다채로운 기념행사 "

[아시아경제 김권일 기자]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올해 들어 세 번째 정년퇴직 기념행사를 갖고 회사를 떠나는 선배 사원들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아쉬운 이별의 시간을 함께했다.

지난 19일 퇴직직원 50명을 비롯한 가족·동료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제철소 건설과 함께 둥지를 튼 삼십 여 년의 추억을 되새기며 많은 패밀리들이 이용하는 어울림 체육관 앞 공터에 감사식수를 하고 회사의 무궁한 발전과 후배사원들의 행복을 소망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올해 들어 세 번째 정년퇴직 기념행사를 갖고 회사를 떠나는 선배 사원들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아쉬운 이별의 시간을 함께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올해 들어 세 번째 정년퇴직 기념행사를 갖고 회사를 떠나는 선배 사원들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아쉬운 이별의 시간을 함께했다.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축사를 통해 “광양제철소 건설과 변화를 함께 해 온 퇴직직원들의 감회는 남다를 것이라 생각된다”며 “퇴직하는 날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향해 힘차게 출발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퇴직 직원들의 앞날을 축하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올해 들어 세 번째 정년퇴직 기념행사를 갖고 회사를 떠나는 선배 사원들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아쉬운 이별의 시간을 함께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가 올해 들어 세 번째 정년퇴직 기념행사를 갖고 회사를 떠나는 선배 사원들을 향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아쉬운 이별의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정년퇴직 행사는 가족들을 대표해 퇴직직원의 배우자가 오랜 세월 가족과 회사를 위해 헌신해 온 남편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를 낭독해 가슴 뭉클한 감동의 시간을 함께하고 광양시립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는 등 다채롭게 펼쳐졌다.
김권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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