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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경찰, 학생 수송버스 안전점검 실시

최종수정 2014.09.22 12:56 기사입력 2014.09.2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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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남 함평경찰서(서장 박희순)는 최근 함평군 함평중학교 앞에서 현장체험을 가는 중학교학생 120여명과 수송버스 기사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서 버스 출발하기 전 버스운전기사 음주여부 확인과 학생 안전을 위한 안전띠 착용, 차내 소란행위 금지 등을 당부했다.

류운기 교통관리계장은 “행락철을 맞아 학생들이 수학여행과 체험활동을 가는데 관광버스가 차량 안전점검을 소홀이 하거나 과속, 신호위반 등 법규를 준수하지 않고 운행하는 경우 자칫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한 학부모는  “많은 학생이 버스를 이용한다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 경찰관이 학교에서 교통안전교육을 해주고, 사고예방을 위해 버스기사 음주여부를 확인해서 안심 된다”고 말했다.

전남 함평경찰서(서장 박희순)는 최근 함평군 함평중학교 앞에서 현장체험을 가는 중학교학생 120여명과 수송버스 기사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서 버스 출발하기 전 버스운전기사 음주여부 확인과 학생 안전을 위한 안전띠 착용, 차내 소란행위 금지 등을 당부했다. 류운기 교통관리계장은 “행락철을 맞아 학생들이 수학여행과 체험활동을 가는데 관광버스가 차량 안전점검을 소홀이 하거나 과속, 신호위반 등 법규를 준수하지 않고 운행하는 경우 자칫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한 학부모는 “많은 학생이 버스를 이용한다고 해서 걱정을 했는데 경찰관이 학교에서 교통안전교육을 해주고, 사고예방을 위해 버스기사 음주여부를 확인해서 안심 된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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