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2015 예산안]내년부터 병장월급 '17만 4000원'

최종수정 2014.09.18 15:37 기사입력 2014.09.18 11:07

댓글쓰기

이등병의 월급은 올해 11만 2500원에서 12만 9400원으로, 일병 월급은 12만 1700원에서 14만원으로, 상병은 13만 4600원에서 15만 4800원으로, 병장은 14만 9000원에서 17만 1400원으로 오른다.

이등병의 월급은 올해 11만 2500원에서 12만 9400원으로, 일병 월급은 12만 1700원에서 14만원으로, 상병은 13만 4600원에서 15만 4800원으로, 병장은 14만 9000원에서 17만 1400원으로 오른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내년도 병장월급이 17만원 넘게 지급된다. 국방부는 내년도 국방분야 예산중 병사 월급을 전체적으로 평균 15% 인상하기로 했다.

18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등병의 월급은 올해 11만 2500원에서 12만 9400원으로, 일병 월급은 12만 1700원에서 14만원으로, 상병은 13만 4600원에서 15만 4800원으로, 병장은 14만 9000원에서 17만 1400원으로 오른다.
장병들의 급식비는 올해 하루 6848원에서 7190원으로 5% 오른다. 격오지와 전방, 소규모 부대 취사장까지 민간조리원 채용을 확대해 급식의 맛도 대폭 개선하기로 했다. 올해 군내 민간조리원은 1586명이며 내년에는 124명을 신규채용해 1710명으로 늘린다. 군은 2020년까지 중대단위급 모든 취사장에 민간조리원을 근무시킬 계획이다.

또 내년도 예산은 군내 사건ㆍ사고 방지를 위한 장병 안전에 역점을 뒀다. 신형 방탄복과 전투용 응급처치키트도 내년까지 전방 GOP(일반전초) 11개 사단 장병에게 모두 지급하기로 했다. 의무후송헬기는 3대에서 6대로 확대된다. 의무대와 GOP 등 격오지 부대에는 CCTV가 설치되고 GOP 첨단 경계시스템은 중서부 전선에서 동부 전선으로 확대 보급된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TODAY 주요뉴스 하정우 그림 최고가 2000만원·하지원은 500만원대 하정우 그림 최고가 2000만원·하지원은 500만... 마스크영역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