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양적완화가 종료된 후에도 ‘상당 기간(cosiderable time)’ 저금리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표현을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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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는 이틀간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를 마친 17일(현지시간) 오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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