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16일 오후 12시 28분 일본 이바라키(茨城)현 남부에서 규모 5.6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가 이날 보도했다. NHK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 해일)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AD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