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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총리,"귀경길 교통·안전대책 만전 기하라"

최종수정 2014.09.09 09:18 기사입력 2014.09.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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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총리는 9일 국토부와 경찰청 등 관계부처에 귀경길 교통·안전 대책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자료사진>

정홍원 총리는 9일 국토부와 경찰청 등 관계부처에 귀경길 교통·안전 대책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자료사진>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정홍원 국무총리는 9일 "추석연휴 귀경길 교통·안전 대책에 만전을 기해 연휴 마지막 날까지 국민 불편이 없도록 하라"고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등 관계부처에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전했다.

정 총리는 특히 "대규모 인파 이동에 따른 역·터미널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연휴기간 동안 원활한 교통소통 및 안전관리를 위한 특별수송대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연휴 마지막 날인 9일은 물론, 대체휴일인 10일에도 주요 대중교통을 증편 또는 연장 운행하고, 고속도로 정체구간 관리 및 대형교통사고 예방·대응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역·터미널·극장·놀이공원·백화점 등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8.5~9.4)도 실시한 바 있다.

정 총리는 추석연휴 첫날인 9월 6일 서울경찰청 112 종합상황실 및 용산역 등을 방문해 귀성길 특별교통대책을 점검했다.
세종=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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