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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정체 구간 줄어..부산→서울 5시간50분

최종수정 2014.09.08 21:10 기사입력 2014.09.08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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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추석인 8일 오후 곳곳에서 귀경길 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속도로 정체는 점차 풀리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후 9시 현재 부산→서울 소요시간은 5시간 50분(승용차·요금소 기준)으로 예상됐다.
대구→서울은 5시간, 광주→서울은 5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대전→서울도 3시간 4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을 출발하는 차량의 예상 소요시간은 도착지별로 부산 4시간 40분, 대구 3시간 50분, 광주 3시간 30분, 대전 1시간 50분, 울산 4시간 50분, 강릉 2시간 20분 등이다.

경부고속도로는 서울 방향으로 총 32.47km 구간만이 밀리는 등 정체가 풀리는 모습이다. 서해안고속도로도 서울 방향으로 정체 구간이 53.02km로 줄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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