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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 상태 "별 차도 없어…의식불명 5일째"

최종수정 2014.09.07 11:34 기사입력 2014.09.0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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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진=MBC 제공]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진=MBC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권리세 상태 "별 차도 없어…의식불명 4일째"

레이디스코드 멤버 권리세가 지난 3일 사고 이후 5일째 의식불명으로 상태가 위독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걸 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사고 당시 구급차가 오기 전, 권리세는 숨이 3차례 멎었다. 이는 뇌가 팽창된 상태에서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았기 때문.

권리세의 수술을 담당한 아주대병원의 한 관계자는 "권리세는 현재 혈압이 불안정하고 뇌가 많이 부어있어 경과를 지켜본 후 재수술해야 한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3일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인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머리와 배 부위를 크게 다쳐 수원의 한 대학병원에서 장시간 수술을 받았지만 아직 의식이 없다"며 권리세의 상태가 좋지 않음을 밝혔다.

이어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너무 많이 부은 상태여서 현재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에서 맥박 체크 등의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권리세 상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권리세 상태, 이 정도로 심각했던 거야?" "권리세 상태, 정말 마음이 아프네" "권리세 상태, 어쩌다가 이렇게까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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