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고열 증상을 보인 나이지리아인 입국자(39·남)에 대한 1차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 결과, 에볼라 '음성'으로 나왔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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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은 일단 에볼라가 아닌 것으로 판단, 격리조치를 유지한 채 말라리아 검사 결과에 따라 2차 검사 실시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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