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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소정, 의식 회복 후 "스케줄 못가서 어떡해"…은비 사망 몰라

최종수정 2014.09.05 07:47 기사입력 2014.09.0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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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고은비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제공]

고(故) 고은비 빈소 [사진=공동취재단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레이디스 코드 소정, 의식 회복 후 "스케줄 못가서 어떡해"…"은비,리세 소식 몰라"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소정이 의식을 회복했지만, 은비의 사망소식과 리세의 위중상태를 모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소정은 의식을 회복한 후 안면 골절 수술을 준비하고 있다. 의료진에 따르면 소정의 몸상태에 따라 수술 시간을 결정할 예정이다.

하지만 의료진은 멤버 은비의 사망과 리세의 위중 상태를 알리지 말 것을 당부했다. 때문에 소정은 은비와 권리세의 상태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다.

또한 소정은 의식을 회복하자마자 "스케줄 못 가서 어떻게 하냐"며 걱정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더했다.
레이디스코드는 지난 3일 새벽 1시23분께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사망하고, 권리세가 의식불명 상태다.

한편 소정의 의식회복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레이디스코드 소정, 수술 잘 받아 회복하자" "레이디스코드 소정, 의식 회복해서 다행이야" "레이디스코드 소정 그 와중에 스케줄 걱정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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